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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빵으로 도박을시작해서 돈많이번것같은데... 결국다망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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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오바은나윤
0건 127회 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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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나는사이트가입해서 친구를 통해 양빵 배팅이라는것을 배웠다 처음에는 자본금 30-50으로 사이트5개돌리고 3만원남기고 꼭 출석보상있는사이트로 1주일째 정산받는날엔 그날엔 총 25이상벌어 1주일에 30-50이라는 자본금으로 60만원씩 벌게됬는데 꽁자돈이라는생각과 주변에 실뱃을 하는 친구들이 쑤왈리 지르며 오늘 150 먹었다 이런말들 결국 시작해서 2주일만에 나도 실뱃에 손을대게되었다
수익이 매번나는데 자꾸 중간에 구간보면 여기 개맛나는구간인데 하면서 실뱃걸고 스포츠도 보다보니 오늘 이팀 마핸개꿀인데 하면서 오늘 양빵수익금만걸면서 재미를좀봤다  원금손실은없으니까...
하지만 시간이지날수록 나도모르게 도박중독이 된거같다 나중엔 양빵을돌리는와중에도 구간개맛나겠네하고 실뱃을 갈겼다 연속으로무너져 양빵 최소자본금이 다 무너졌다 그날부터가 시작이였다
친구들한태는 내가 양빵으로 조금씩수익내는모습을 항상인증하고있었기에 친구들이 양빵에 필요한 최소자본금들을 빌려주었다
여기서 1주일만 양빵치면 친구돈갚고 내가 양빵치면서 맛있는거사먹고 놀수있어!! 이러면서 희망에 부풀어올라 있었다
딱 2일...2일 지나니까 실뱃을 못참겠더라 실뱃으로 조금씩 돈을더따고 갚는날도 있었지만 언젠가 또한번 무너지더라  이제 친구들 빌린돈만 200가까이 소액양빵이지만 그래도 양빵으로 갚아도 자본금만있다면 한달이면 갚는돈이였다
도박장이 하루아침에 문닫는게 아니라는걸 아는데
무엇이 날 그렇게 급하게만들었을까 결국 복구와 양빵을 핑계로 계속된도박을하고있었다
그나마 양빵을 치고 맛있는걸 지속적으로 사처먹었으니 망정이지 그게아니였으면 -1000이상되었을시기였다 현재빚은 친구들빚-300
여기부턴 어린나이였기에 친구들도 더이상 빌려줄친구가 없고 슬슬 친구들이 독촉을 시작했다.
무직자대출을 알아봤다  500까지해준다더라
대출받고 친구들빚을 모조리갚아버렸다 남은돈으로 복구를하려했지만 하루만에 무너졌다.
첫대출에 모든게무너진거같고 정신이혼미했지만 이자만내면서 버틸수있는대출이기에 주말알바를하며 혼자 감당하며 학교다니고 내 생활을 했다 6개월쯤 지났을까 빚을 가지고있다보니 빚에대해 마음이 무뎌진걸까 빚은 가지고있는상태에서 여유금이 30-50  정도씩 생겨갔다
그러다 친구놈들 술먹고 10만원씩 걷어서 바카라 하프뱃갈겨서 안마를받으러가잔다  술때문일까??  나중에 생각해보니 아니였다 난 그동안 도박을끊은것이아닌 참고살았던것이다(어쩔수없이) 그날 내가 총대를 매고 배팅에 성공했다
바로 다음날 그동안열심히 살아오면서 모은 작은돈으로 무려10배 400까지따고 다음날 400으로 어리고담이작았던나는 100충씩갈기면서 결국 빚을다갚고 +800이라는 쾌거를 이뤘다  40으로 1300을 만든거다
1300? 빚을제외한 800만원  왜일까 욕심이난다 그냥 돈이 따고싶고 돈놀이가하고싶었다.
딱 2일갔다  결국다무너졌다
꾸준히이자잘내던 그은행 다시 500빌려주더라 2시간만에무너졌다.
여기서 대가리에서 판단이흐려지더라 학생이라 대출은 300밖에 더안나오더라 그 300  2시간도채안되서 2만원치킨사먹고 다무너졌다.
허무했다 왜살지 죽고싶었다.  하지만 이정도는버틸수있었기에 버티며 주변에 아무런티안내고 살았다.

3년이지나 졸업하고 짬짬히 일해서 빚을다갚았을무렵
친구들은 끼리끼기만난다고 도박을계속하고있는친구들이 아직도 무리에서 크게데인친구나 아에손을안대본친구를 제하고는 그대로 도박을 하고있는것이다  그나마 제일 친했던 그친구는 사람들꼬드겨 가입시키고 총판으로 매일 포인트만 5만원이상씩 들어온다고 자랑을하고 전에 나랑하던 양빵배팅도 이제는 2-300으로 시작하면 하루 에 50이상씩 가져간다고한단다.
여기서 혹했다 그동안참고살아서일까 이친구를만난것이 내인생에 최대의실수였다.
이친구가 150을구하고 내가 100을구해 같이 양빵으로  얼마지나지않아 800을만들었다 800  이친구가 400을 실뱃으로 무너졌다고 나혼자양빵을 하라는거다 그리고 속죽어서 담배만 빨면서 한숨 ㅈㄴ쉬더라 왜일까 내가 복수를해주고싶었다 400 그냥 통으로 충전박았다 뱅커 한줄만타면서 1000을만들었다 환전을눌렀다 그동안 사이트에서 양빵으로 벼르고 있었던것일까 얘기를들어보니이미다 알고있고 적정선에서 봐주는 느낌이었더라 1000만들었을때도 포인트많이주는곳 롤링딱맞추고 한줄만타다 환전을하니 그날 양빵배팅이라고 꼬투리가 잡혔다 첫 먹튀 1000만원 .. 이젠 왜일까 울고싶고 화나고 이런감정들이 생각나기도전에 그나마 가장오래쓰고 믿을만한사이트에서 복구를 해야겠다고 생각이들었다 이상하게 그날따라 복구가되지않았다 무너지고 대출받고 무너지고 대출받고 하루만에 빚이 2000이다 지인들에게 100  50  이런식으로 6명 총 400을빌렸다 그것까지무너졌다
친구들이 빚독촉을한다 .. 그 어린나이에 날믿고 50-100 이라는 큰돈을빌려준것이다 빨리갚아야한다...날 그만큼 친구들이 좋아해주고 아껴준다는것이니까 하지만 돈이나올대가없다
작업대출이라는것 까지알아봤다 실행까지했다
수수료받을라고 따라온작업자를 따돌리고 몰래 도박을했다 다무너졌다  답이없다 집에 작업대출 받았던 그사람이 찾아와서 수수료달라고 자신도 직원이라며 협박아닌 하소연을하였다 이미다뿌러졌으니 줄수없는마당에 부모님이 그장면을보았다 집이 뒤집어졌다 학생 무직자 풀대출 작업대출 빚 3500
울고불고 반성문쓰고 다시는안하겠다 잘살아보겠다 했다
집에서 갚아줬다
취업하면 부모님 돈을 매달 갚기로했다

6개월간열심히살고 취업도했다
취업후 6개월간 열심히일했다.
주변친구들도 취업을했고 다들만나면 이전과 씀씀이가다르다 만원씩모아서만나던 그씀씀이가아니다 만나면 기본 5만원은쓰고 또 어디서 배워온지모를 룸도가자하고 사치스러운일들도 해봤다 월급은 초봉이라 적은와중에 부모님드리고 친구들 씀씀이를 따라가겠다고 없을땐 나돈없어 이번엔 니들끼리놀아 가 되어야하는데 난 아 빌려줘 시발 너네만놀아? 이러면서 몇달이지나니 또 갚을돈이 2-30식씩 3명한태 빚이있더라 말해뭐하냐 월급받고 친구들돈갚아야할거 복구하겠다고 오링났다 .  큰일이다 부모님드릴돈도없다 다시 도박 악순환 시작이다  3개월이지났을땐 빚이 5000이더라 신용도바닥에 고금리들로만 맥스고 골라받았다
이젠 감당이안된다 월에 지출비용이 월급을 넘어섰다
집에서 마지막으로 숨쉴수있을만큼만 도움을받았다
뭐 투자나 사업으로 더큰돈을말아먹어 복구가안되는사람들도있겠지만 난 아직어리다 마음을다잡았다 몇년이면갚을수있어 힘들게 돈도안쓰고1년간 쥐죽은듯이살았다 이젠 조금갚으니내쓸돈이 조금늘었다 뭔가 살만해진느낌 또 도박생각이난다  난 어떻게해야하냐 시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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